KGC2005, 온라인게임의 미래 예측으로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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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2005`가 주요강연자들의 토론을 끝으로 폐막됐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 2005`가 주요강연자들의 토론을 끝으로 폐막됐다.

넥슨의 김정주 대표이사와 라프 코스터, 소니 엔터테인먼트 이사의 기조 연설로 라프 코스터 등의 기조 연설자와 주요 강연자들이 참가하여 ‘Define the Future’를 주제로 다가올 온라인 게임의 미래를 논하는 폐막 패널토론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KGC2005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패널토론에는 KGC2005의 기조연설자와 주요 강연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향후 5년 내에 일어날 세계 게임 산업의 혁명적 변화’와 ‘새로운 혁명에 대한 준비’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미래의 온라인 게임 산업의 ‘Next Revolution(차세대 혁명)’을 선도해 가는 시발점을 마련했다.

차세대 온라인 게임을 조망하는 `온라인의 혁명, 다음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게임 프로그래밍, 컴퓨터 그래픽, 게임디자인, 게임 프로듀싱, 오디오, 비즈니스, 게임 운영, 학술ㆍ정책 등 8개 분야의 80여 개의 강연이 펼쳐진 KGC2005에는 EA의 캐릭터 디자인 팀의 리더인 제니 류, Xbox 기술 지원 그룹의 켄심,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고든 월튼, THQ의 개발이사 딜란 미클라쉭 등의 세계 게임 거장들이 참석해 함께 한국과 세계의 온라인 게임 시장에 대해 다각적인 시각으로 논의했다.

또, KGC2005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 ‘2005 게임시나리오 & 인디게임 공모전’의 인디게임 부문 수상작이 전시되며 강연자들과 관객이 함께 자유롭게 게임을 논할 수 있는 ‘KGC2005 폐막 맥주 파티’에서 시상식을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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