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모바일게임으로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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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아일랜드가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강철의 연금술사’가 출시 전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렉트릭아일랜드가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강철의 연금술사’가 출시 전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월 중순 테스터를 모집하고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려 했던 당초 예정이 5,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면서 일정에 지연이 발생, 부득이하게 클로즈베타테스트로 변경된 것.

기존 모바일게임의 베타테스트에 200명 남짓한 인원이 신청하는 것과 비교하면 ‘강철의 연금술사’는 그 20배가 넘은 셈이다.

사실 강철의 연금술사의 모바일게임화는 어느 정도 히트가 예상됐던 것이다.

원작 자체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게임, 각종 캐릭터 상품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코믹, 애니메이션으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

모바일게임 ‘강철의 연금술사’는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따라 다중선택의 스토리 진행방식으로 구성됐으며 게이머는 4명의 캐릭터(에드워드, 알폰스, 로이, 스카)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하게 된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SKT, KTF, LGT에 12월 경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500원.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이용한 경품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강철의 연금술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일렉트릭아일랜드 홈페이지(www.electricis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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