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2005] 조별 풀리그 2일째 현장스케치

/ 2
WCG2005 그랜드 파이널 조별 풀리그 2일째 열띤 토너먼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각국 대표선수들이 리그 결과를 보며 다음 상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7으로 조별 풀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이재훈 선수. 첫 경기는 가볍에 승리


▲헤드셋도 한번 체크해 보고! 소리는 잘 들리는지


▲모로가도 결승만 가면 됩니다. 일단 조별 풀리그는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잠을 못자 몽롱해도 게임할 때만은 집중력을 발휘해서!



▲리그전에 앞서 심판으로부터 주의사항과 경기방식에 대한 지시를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 3 선수들 


▲저도 메달사냥 나갑니다. 워크래프트 3 부문 대표선수 이성덕!


▲중국 워크래프트 3, 최강자 중 한 명인 리샤오펑


▲대세는 레이싱 전용 컨트롤러. 대회에서 사용하면 키보드보다 손맛이 더 낫다는 후문


▲스타크래프트 부문 2관왕에 도전하는 서지훈 선수. 해외 미디어로부터의 관심이 대단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