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루 통해 한-일 KOF 지존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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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한국과 일본의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이하 KOF) 최강자를 가리는 ‘제 1회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대항전’을 2006년 1월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한국과 일본의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이하 KOF) 최강자를 가리는 ‘제 1회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대항전’을 2006년 1월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KOF 한일대항전’은 기존의 게임대회처럼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 실력을 겨루는 것이 아니라 메가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대전액션 사이트 포포루를 통해 벌어지는 온라인 배틀이라 특히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KOF 한일대항전’에 참가하게 될 한국선수들은 포포루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발되며 일본대표는 일본 전역의 KOF 고수 8명이 선발되어 참가하게 된다.

한일대항전에 참가하기 위한 온라인 예선 및 선발 방법 등은 23일부터 포포루 사이트(www.popor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중순까지 한국 대표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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