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헌혈 캠페인으로 같이 사는 사회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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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180여 명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CJ인터넷 180여 명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25일 열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우리의 10분이 생명을 살립니다’라는 구호 아래 임원들을 비롯한 전 직원이 높은 참여율을 기록, 사회활동 공헌에 대한 CJ인터넷의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헌혈 캠페인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을 위한 ‘수혈연락망’이 눈에 띤다.

수혈연락망은 헌혈이 가능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액형을 그룹으로 나눈 후 담당자를 지정,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혈액을 지원하는 CJ인터넷의 자체 시스템.

이 시스템을 이용해 사내 직원과 가족 및 대한적십자사 등 혈액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캠페인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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