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파일뱅크` 인터넷을 즐기는 일본 6대 키워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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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텍은 자사의 일본 법인인 그래텍 재팬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파일뱅크’(www.filebank.co.jp)가 일본에서 ‘인터넷을 즐기는 6대 키워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래텍은 자사의 일본 법인인 그래텍 재팬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파일뱅크’(www.filebank.co.jp)가 일본에서 ‘인터넷을 즐기는 6대 키워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파일뱅크’는 그래텍 재팬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로 1GB 대용량 스토리지 무료서비스,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과도 가능한 파일 공유 기능, 대용량 파일의 이메일 송신기능 등 일본 내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출시 7개월만에 일본 인터넷의 핵심 키워드로 선정됐다.

파일뱅크가 핵심 키워드로 선정된 ‘2006년도 인터넷을 즐기는 6대 키워드’는 일본 타카라지마 출판사가 매년 발행하는 ‘인터넷 무엇이든 해결 대사전’에서 선정하는 것으로, 2002년부터 발행되어 5회째를 맞이한다. 타카라지마 출판사의 각 출판물 엽서를 통해 설문 조사 형태로 진행되며, 금번 선정에는 15만명이 참여했다.

타카라지마 출판사 측은 “파일 보관 및 송신 서비스가 2005년 일본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파일뱅크’는 인지도 높은 유사 일본 제품보다도 기술력에서 앞서 2006년 파일 보관, 송신 서비스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2006년도 인터넷을 즐기는 6대 키워드’에는 파일뱅크 외에도 블로그, 구글, IP전화(Skype), iPod, mixi(커뮤니티 사이트) 등의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 제품 등이 선정되었다.

그래텍 재팬 김유신 대표는 “파일뱅크의 뛰어난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출시 7개월만에 일본 인터넷의 핵심 키워드가 될 수 있게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본에서 대한민국 IT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래텍은 일본 내 곰플레이어 서비스 출시 2개월만에 일본 유명 사이트 벡터(www.vector.co.jp)에서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최대 인터넷 시상인 Web of the year 2005 에 파일뱅크가 후보로 선정되는 등 일본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그래텍은 이와 같은 200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에는 중국, 미국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 IT 강국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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