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창민 선수’가 통일부와 함께 한 카트라이더 최강전의 ‘최강자’ 자리를 차지했다.
신예 ‘한창민 선수’가 통일부와 함께 한 카트라이더 최강전의 ‘최강자’ 자리를 차지했다.
넥슨은 지난 4일, 종로에 위치한 시네코아 영화관에서 통일부와 함께 하는 카트라이더 최강전을 진행하고, 참여 선수 중 ‘한창민 선수’가 우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통일부와 넥슨이 함께 진행 한 ‘I love UNIKOREA’ 이벤트의 일환으로 치러진 이 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이밖에 게임 대회, 통일 퀴즈, 그리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직접 진행한 ‘통일부 특강’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최강전에는 현재 카트라이더 2차 리그(‘올림푸스 카트라이더 리그’)에 참여 중인 32명의 선수 모두가 초청되었으며, 선수들은 4개조로 나뉘어 실력을 겨뤘다. 최종적으로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결승에 오른 ‘김진용’, ‘조현준’, ‘최의영’, ‘한창민’ 선수는 승부를 예상할 수 없는 경기를 선보였다.
경기 결과 포인트 순에 따라서 ‘한창민 선수’가 우승을, ‘김진용 선수’가 준우승을, ‘조현준 선수’가 3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행사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정동영 장관은 뛰어난 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시상식에서도 카트라이더 선수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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