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루, 토너먼트 배틀 도입으로 게임 긴장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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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대전액션 전문사이트 포포루에서 토너먼트 모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대전액션 전문사이트 포포루에서 토너먼트 모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토너먼트 모드는 주로 운동경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대전 룰로서 이긴 사람이 위로 올라가고 지는 사람은 그대로 탈락하는 긴장감 넘치는 룰.

지금까지 포포루에서 이뤄지는 대전은 1:1 대결만 가능했지만 이번 토너먼트 모드의 도입을 통해 많은 인원이 함께 접속해 토너먼트에 따른 긴장감 넘치는 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토너먼트는 8강 → 4강 → 결승전으로 진행되며 토너먼트의 성적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특히 우승할 경우 많은 경험치와 RP, 코인을 얻을 수 있는 등 기존 1:1 대전보다 더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대기 중에 생기는 무료함은 효과음과 알록달록한 내용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소화시키며, 경기 종료 시에는 경기 내용에 맞게 기사 내용이 꾸며져 플레이어로 하여금 실제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을 맛보게 하는 것이 메가엔터프라이즈의 계획이다.

토너먼트 모드는 현재 운영자 교실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KOF 시리즈, 사무라이 쇼다운 4, 스포츠게임 시리즈 등에 적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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