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RPG 울티마 5,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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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의 고전 울티마 시리즈가 해외 아마추어 개발팀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다.

RPG의 고전 울티마 시리즈가 해외 아마추어 개발팀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다.    

울티마시리즈의 팬으로 던전시즈모드를 이용해 리메이크 작업을 수행해오던 팀 라자루스는 23일(현지시간) “5년의 기간을 거쳐 울티마시리즈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는 영문판 던전시즈 1편 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는 던전시즈모드지만 새로운 캐릭터와 던전 시스템 그리고 낮과 밤의 변화, 배경음악 등 원작에 버금가는 볼륨을 자랑해 유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팀 리자루스는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의 용량은 500MB정도”라며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의 완성은 수많은 고전 RPG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모드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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