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커리지매치, 용산상설 구장에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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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커리지매치가 지난 30, 31일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상설구장에서 펼쳐졌다.

스페셜포스 커리지매치가 지난 30, 31일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상설구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스페셜포스 커리지매치에는 5천여명이 참가한 ‘건빵토너먼트 주니어리그’에서 선발된 66개팀, 330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했으며 이중 ‘Bone’팀, ‘G2-3sp’팀, ‘락다운’팀, ‘Style force_Union’팀이 각각 1~4위를 차지해 총상금 1천만원과 ‘스페셜포스’ 준 프로게이머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 입상한 4개팀, 20명의 선수들은 ‘스페셜포스’ 최강자를 가리는 본선대회인 ‘건빵토너먼트 마스터리그’의 예선 시드를 받고 본격적인 기량을 겨루게 된다.

네오위즈 박택곤 퍼블리싱사업부장은 “이번 스페셜포스 커리지매치 대회가 최초의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즐기며 대회에 참여하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의 열띤 호응이 인상적이였다”며 “아낌없는 지원으로 최고의 게임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빵토너먼트는 지역 대회인 주니어리그와 준 프로게이머 자격이 주어지는 시니어리그는 매월스페셜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니어리그에서 입상하게 되면 최강자를 가리는 본선대회인 마스터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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