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57분 교통정리’ 중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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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모바일게임 ‘57분 교통정리’가 지난 4일부터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모바일게임 ‘57분 교통정리’가 지난 4일부터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57분 교통정리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이노버스를 통해 30일 사용, 90일 사용, 무제한 사용으로 나뉘어 중국이통사인 ‘차이나유니콤’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이로써 57분 교통정리는 게임빌의 2006년 첫 출시게임이자 중국 차이나유니콤에 첫 출시하는 게임빌의 게임이 됐다.

57분 교통정리는 아케이드에 타이쿤적인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스타일로 유저가 직접 경찰관이 되어 신호등을 제어하여 차량을 유도하는 게임이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별, 거북이 등의 아이템이 귀엽게 구현됐고 순간적인 판단력이 게임을 풀어가는 중요한 열쇠가 되는 게임이라고 게임빌 측은 설명했다.

한편 게임빌은 추가로 모바일 RPG게임 ‘카오스블레이드’도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카오스블레이드는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주인공과 성녀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감성적인 스타일의 게임이며 독창적인 시스템과 섬세한 그래픽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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