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 8개 팀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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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가 주관하고 제우미디어가 주최하는 2006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이하AGC)의 본선심사가 13일 제우미디어 본사에서 실시됐다.

문화관광부가 주관하고 제우미디어가 주최하는 제 7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이하AGC)의 본선심사가 13일 제우미디어 본사에서 실시됐다.

제 7회 AGC 본선에는 1차 예선을 거친 8개 팀이 참가해 최우수상을 향한 경합을 벌였다. 참가팀들은 웹 보드, FPS, 슈팅, 캐쥬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시연했으며, 심사위원장 대덕대학 컴퓨터게임제작학과 유채곤 교수, 엔도어즈 김태곤 개발이사, LNK 남택원 대표이사, 네오액트 박윤하 이사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과 출품작에 대한 Q&A 시간간도 가졌다.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 ‘열혈말타기’로 대회에 참가한 ONG 팀의 이준길 씨는 “현재 우리의 실력을 공개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AGC가 장래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06 ACG는 최우수상, 우수상, 아이디어상, 청소년상 등 4개 부분을 시상하며 시상식은 오는 2월 10일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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