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통합리그 24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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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은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최초 통합 리그 ‘FS 통합리그’를 24일부터 중계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은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최초 통합 리그 ‘FS 통합리그’를 24일부터 중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프리스타일은 파란닷컴(fs.paran.com)과 조이시티(fs.joycity.com) 등 두 개 서버로 나뉘어 서비스 및 게임 대회가 치뤄졌으며 통합리그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리그는 매주 일요일 온미디어 메가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리그 본선은 16강부터 시작되며 우승팀에게는 2천만원, 준우승팀에게는 5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본선 진출 16팀은 지난 14, 15일 양일간 열린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정해졌다. 단판으로 치러질 16강은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 풀리그로 치뤄지며 3전 2선승제로 치러질 8강과 4강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승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매 경기는 ‘3 대 3’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레벨31의 공통 캐릭터를 사용해야 한다. 출전 캐릭터는 모든 스킬과 아이템 사용이 가능하다. 매 경기마다 선수 교체가 가능하며 선수 전부가 다른 포지션으로 게임에 참가해야 한다.

한편 온게임넷은 자신이 속한 서버의 팀을 응원하는 유저와 대회 현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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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스포츠
제작사
조이시티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스타일'은 농구를 소재로 만든 게임으로, 프로 농구가 아닌 '길거리 농구'를 온라인 게임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가드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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