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바닐라캣`의 오픈베타테스트를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바닐라캣`의 오픈베타테스트를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닐라캣은 나비야인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패션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패션과 유행에 관심이 많은 1020세대 여성게이머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닐라캣은 ‘패션’과 ‘라이프’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온라인게임에 접목시킴으로써 게이머들에게 의상디자인과 판매, 패션모델 등 다양한 의상관련 전문직업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개발사측은 설명한다.
실제 게임 내에는 1만 6,000여벌 이상의 의상과, 연예인 패션아바타, 패션메신저 ‘마이폰’, 패션 다이어리, 모델/디자이너/MD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관련 직업 등의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또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이후에는 최종코스 수료후 ‘샵’을 오픈하거나 ‘패션쇼’를 여는 등 계속해서 직업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는 ‘샵’ 시스템을 추가하고 튜토리얼 및 가이드가 보강될 예정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바닐라캣이 유저 각각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는 색다른 장으로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커뮤니티 공간 등을 활성화함으로써 여성게이머들의 대표적 온라인게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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