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쟁패 겨울캠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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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삼국쟁패’의 겨울캠프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경북 문경에서 유저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삼국쟁패’의 겨울캠프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경북 문경에서 유저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총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서는 삼국쟁패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 토너먼트 대회, 게임 이벤트, 눈썰매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캠프의 메인이벤트로는 대규모 업그레이드 버전의 삼국쟁패 테스트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게임빌 측은 유저들이 모두 새 버전을 꼼꼼히 테스트하며 대화도 나누고, 질문이 빗발치는 등 시종일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게임빌이 주최한 눈썰매 대회에서는 유저 아이디 ‘냉파천’이 1등을 차지해 게임아이템인 ‘호연선단 100알’을 상품으로 받았다. 또 새로 업그레이드 된 아이템을 찾는 ‘아이템 찾기’ 테스트 이벤트와 ‘일기토 토너먼트` 대회도 함께 열렸다.

한편 일기토 토너먼트에서 박빙의 승부를 겨루며 각각 1위, 2위로 선정된 아이디 ‘냉파천’과 ‘타천사’는 친형제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유저들 간 투표로 진행된 MVP에는 ‘타천사’가 선정돼, 상품으로 PMP 아이스테이션을 선물 받았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게임빌의 이성필 팀장은 “2006년 모바일게임의 트렌드로 네트워크 게임이 주목 받고 있다”며 “삼국쟁패는 본격 모바일MMORPG게임인 만큼 이런 기회를 계속적으로 만들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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