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출신 개발자들이 만든 MMO 드라이빙 게임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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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크레이지 아케이드-비엔비의 핵심 개발자들이 모여 제작한 리얼드라이빙 게임 레이시티(Ray City)가 25일 공개되었다.

카트라이더, 크레이지 아케이드-비엔비의 핵심 개발자들이 모여 제작한 리얼드라이빙 게임 레이시티(Ray City)가 25일 공개되었다.

제이투엠 소프트는 25일 리얼 MMO 드라이빙게임 레이시티의 티저 사이트(http://www.raycity.co.kr) 를 오픈 하고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했다.

레이시티는 서울을 배경으로 한 드라이빙 게임으로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극한의 리얼리티, RPG 요소를 접목시킨 높은 자유도, 매시브 드라이빙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제이투엠 방경민 대표이사는  “레이시티는 총 100km에 달하는 서울의 주요 도로와 5천여 개에 달하는 건물들을 간판까지 완벽히 재현해 리얼리티를 극대화 시켰으며, 70여대의 차량은 완벽한 형태와 뛰어난 반사 효과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레이시티는 RPG 요소를 접목시킨 퀘스트 모드, 차량 콜렉션 시스템, 수만 가지의 조합이 가능한 튜닝 시스템 등을 도입, 유저들로 하여금 단순한 드라이빙 이외에 자신만의 다양한 목적을 추구해 나가는 재미를 맛 볼 수 있게 구성 되어있다.

또 레이시티에는 제이투엠의 다이나믹 P2P 기술이 적용돼 수십 대의 차량이 한 화면에 등장하더라도 프레임 저하가 거의 일어나지 않아, 유저들은 기존 레이싱 게임에서 진일보한 진정한 매시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개발진의 설명.

레이시티의 게임 플레이 동영상과 스크린 샷은 프로모션 사이트 (www.raycity.co.kr)에서 볼 수 있으며, 레이시티는 오는 4월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클로즈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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