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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박종흠 개발실장, 방경민 대표이사, 최영민 기술이사 |
25일 공개된 레이시티는 넥슨 출신의 개발자들 극비리에 만든 MMO 드라이빙 게임. J2M 방경민 대표이사는 레이시티에 대해 “2005년 서울을 배경으로 사실적인 거리묘사와 퀘스트를 통한 자동차 업그레이, 챔피언 쉽 랠리 등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레이시티의 맵은 강남권 일대만 구현된 상태이지만 J2M은 앞으로 서울지역 전체로 맵 확장 시킨다는계획을 가지고 있다. 방경민 이사는 “2005년 서울의 모습과 최대한 가깝도록 제작하고 있다”며 “현재 4월로 예정된 클로즈베타서비스에서 레이시티의 진면목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레이시티는 RPG적 요소가 가미된 드라이빙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즉 유저가 직접 차를 몰며 퀘스트 수행을 통해 레벨을 올리고 돈을 모아 자신의 차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또 아직 구현되진 않았지만 그랑프리 챌린지 형태의 시합 모드도 추가 된다.
드라이빙 게임인 만큼 배경음악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슈가도넛, 뷰렛 등 인지도 높은 밴드들이 게임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실제 게임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대형포탈을 비롯한 몇몇 업체에서 레이시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 이에 대해 방경민 이사는 “현재 자체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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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삼매경에 빠진 레이시티 개발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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