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와 프리키, 내달 9일 2차클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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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 액션RPG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2차 클베테스터를 내달 9일 모집하며, 자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 액션RPG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2차 클베테스터를 내달 9일 모집하는 가운데 자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어프만의 게임성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과 향후 개발 방향을 조사하고 전반적인 유저들의 게임 스타일과 만족도를 파악하고자 실시됐다.

지난 2일부터 25일까지 약 4주간에 걸쳐 어프 회원 중 20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게이머들은 ‘캐릭터’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선택 기준에 대한 질문에 게이머들은 그래픽, 게임장르 등에 앞서 캐릭터를 최우선 조건으로 꼽았으며 특히 ‘어니스’와 ‘프리키’가 기존 게임들과 달리 반항적이고 개성있는 모습에 끌렸다는 의견이 많았다.

액토즈소프트의 류시현 PM은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를 그대로 대변하는 캐릭터야 말로 게임에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조건”이라며 “특히 어프의 어니스와 프리키는 ‘반항, 청춘’, ‘모험, 액션’을 앞세운 엽기 컨셉으로 게이머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어프’가 새롭게 선보인 신규 게임 시스템 중 어드벤쳐, 아케이드 요소에 대한 호감도는 60% 이상의 유저들이 ‘참신하다’고 평가했으며 세트퀘스트 시스템, 랜덤 옵션 아이템, 알파벳 보너스 시스템 등 신규 게임 시스템에 대한 첫인상도 대체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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