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이 사용하는 게임전용 이어폰 2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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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무역은 미국의 음향기기 전문업체 SHURE의 게임전용 이어폰 세가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발매된 `E2G`, `E3G` `E4G`는 작은 볼륨에서도 게임의 사운드가 잘 들리기 때문에 게임의 집 중도를 높일 수 있다.

삼아무역은 미국의 음향기기 전문업체 SHURE의 게임전용 이어폰 세가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발매된 `E2G`, `E3G` `E4G`는 작은 볼륨에서도 게임의 사운드가 잘 들리기 때문에 게임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 부드러운 슬리브가 귓속에 밀착돼 주변소음을 차단함으로써 작은 볼륨에서도 정확하고 섬세한 음의 포착이 가능해 상대방의 작은 움직임이나 전략을 소리로 파악할 수 있다.

현재 프로게이머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 되고 있는 E스포츠의 상황을 볼 때 게임전용 이어폰의 출시는 프로게이머들의 경기력 향상과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SHURE의 게임전용 이어폰 `E2G`, `E3G` `E4G`는 각각 9만9천원, 18만원, 27만원에 발매 됐으며 프로게임단 SKT1 선수들이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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