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가 오픈 2주 만에 회원수 100만 명에 2만 5천명의 동접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NHN은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가 오픈 2주 만에 회원수 100만 명에 2만 5천명의 동접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한게임측은 오는 15일까지 오후 7시부터 10시 사이에 ‘권호’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에게 경험치 두 배 제공은 물론 3레벨까지 달성하는 게이머 100명에게 매일 특별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하는 ‘권호 100만 돌파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8레벨을 달성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캐릭터를 추가로 만들 수 있는 특별기회를 함께 제공했다.
한편 이러한 ‘권호’의 인기 돌풍에 대해 한게임측은 온라인에서 맛보게 된 격투게임의 시원한 타격감과 키보드 및 조이패드로 즐길 수 있는 콤보 조작의 묘미가 기존 콘솔 게임 매니아는 물론 격투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궁훈 한국 게임 총괄 이사는 "최근에는 게임 내에 초보, 자유, 성인 별로
서버를 구분, 게이머들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전 재미를 배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며 "2월 중에는 도장 시스템을 새롭게 오픈해 온라인 격투 게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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