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3, 모바일로 즐긴다!

/ 2
소프트맥스는 8일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엠조이넷과 ‘창세기전3 파트 1’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8일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엠조이넷과 ‘창세기전3 파트 1’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 측은 이번 엠조이넷과의 라이센스 계약 체결로 올 하반기부터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된 모바일게임 ‘창세기전3(가칭)’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며, 향후에도 모바일 게임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로써 상호 협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세기전 시리즈는 총 3개의 시리즈와 2개의 외전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 창세기전3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으로 게이머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작품.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소프트맥스에서도 꾸준히 모바일게임을 선보이고 있지만, 보다 많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개발력이 우수한 엠조이넷과 협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엠조이넷은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짜요짜요타이쿤’으로 유명한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로써, 지난해 PC패키지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시리즈로 개발한 업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