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쉬스타, 종이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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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테니스게임 스매쉬스타를 종이공작 전문 커뮤니티인 ‘봇파’(www.botpa.co.kr )가 1개여 월에 작업을 통해 종이 공작물로 만들었다

온라인 테니스게임 스매쉬스타가 종이로 재탄생했다.   

현재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오픈베타서비스 중인 테니스게임 스매쉬스타의 캐릭터를 종이공작 전문 커뮤니티인 ‘봇파’(www.botpa.co.kr )가 1개여 월에 작업을 통해 종이 공작물로 만든 것.

이번에 완성된 스매쉬스타 종이공작물은 ‘수수께끼의 해적선’ 코트를 배경으로 길이 1.2m의 대형 미니어처로 제작되었다. 붓파는 ‘도로시’와 ‘대니안’ 캐릭터를 10cm 정도의 크기로 제작했으며 핀셋과 이쑤시개 등의 도구를 통해 필살기를 쓰는 모습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표현했다.

종이공작 전문 커뮤니티인 ‘봇파’의 한 관계자는 “스매쉬스타는 캐릭터와 코트 등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 예뻐 종이공작으로 만들 가치가 있다”며 “가장 고난이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로봇 제작에도 도전해보고 싶어, 3월 중순부터 엑스틸을 소재로한 종이 공작물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종이 공작은 대상을 입체로 분석한 후 컴퓨터로 도면을 그린 후 칼, 목공용 풀, 자 등의 간단한 문구용품을 써서 대상을 3D 형태의 종이모형으로 만들어가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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