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빛소프트는 온라인 야구게임 ‘신야구’에 추억의 스타 선동열과 최동원을 본 뜬 영웅캐릭터와 함께 ‘화이트 돔 구장’을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야구의 영웅 캐릭터는 게임 내 일반 선수 캐릭터보다 특화된 능력을 갖춘 캐릭터로 유저가 게임 내에서 계약을 체결해 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영웅캐릭터인 선동열과 최동원은 우리나라 프로야구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투수들로 각각 현역 당시의 특징을 살려 제작됐다. 선동렬은 게임 내에서 강속구와 슬라이더가 일품인 투수로 설정, 일명 ‘무등산폭격기’로 공격적인 투구가 인상적이다. 최동원은 강속구와 폭포수커브를 장착한 ‘배짱의 승부사’로 설정, 당시를 기억하는 야구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영웅캐릭터의 추가를 기념하여 영웅 캐릭터를 구매하는 유저 중 400명을 추첨해 영화 주간지 ‘무비위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이밖에 이번에 추가된 화이트돔 돔 구장은 인조잔디구장으로 타구 속도가 빠르고 펜스가 더 높으며 내야 펜스 위치 또한 기존의 구장과 다르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상무는 “상용화 서비스 이후 많은 관심을 보내 준 유저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추억의 야구선수들을 추가했다”며 “아직 우리나라에는 없는 돔 구장의 묘미를 신야구에서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공감할 수 있는 서사로 차별화, 국산 액션 ‘더 렐릭’ 체험기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