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캠페인은 라테일의 밝고, 중독성 없는 게임임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30분만 플레이 해봐도 신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메인 타겟 층인 초, 중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라테일을 전파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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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22일 ‘라테일’의 정식오픈에 맞춰 ‘하루 30분, 라테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루 30분’ 캠페인은 라테일의 밝고, 중독성 없는 게임임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30분만 플레이 해봐도 신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메인 타겟 층인 초, 중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라테일을 전파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도 ‘하루 30분’ 캠페인을 실시, ‘라테일’의 30분 효과를 더욱 강화시킬 계획이다. 라테일에 매일 최초로 접속하는 순간, ‘하루 30분’이라는 마크가 뜨며 최초 접속 30분 동안은 경험치 상승, 아이템 드롭율 향상, 스탯 향상 등 30여 가지의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액토즈소프트의 김혁 PM은 “최근 온라인게임들의 폭력성, 선정성 등으로 인해 많은 학부모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라테일은 온라인게임의 폐해는 최대한 줄이고 아이들에게 건전한 요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이번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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