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바람의나라, 높은 시청률 속에 종방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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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소재로 한 케이블 TV 프로그램 ‘웰컴투 바람의나라’가 높은 시청률 속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넥슨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소재로 한 케이블 TV 프로그램 ‘웰컴투 바람의나라’가 높은 시청률 속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1월 11일 첫 방송 이후 3월 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웰컴투 바람의나라’는 다른 게임방송 프로그램에 비해 최고 10배 이상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동시간 대 10~15세 타깃 점유율은 5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2~4위가 지상파 드라마 채널인 것을 고려하면 더욱 놀라운 부분.

웰컴투 바람의나라는 개그맨 강주희 씨와 바람의나라 GM을 맡고 있는 이성현 씨가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바람의나라 유저들이 팀을 이뤄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웰컴투 바람의나라 마지막 방송은 퀴니를 통해 3월 1일 수요일 6시 30분에 방송되며,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재방송된다.

96년에 상용화를 시작해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바람의나라는 작년 8월에 무료화 단행을 거쳐 현재도 동시접속자 수가 1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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