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MMORPG ‘데카론’이 높은 수위의 폭력성으로 재무장하고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에서 데카론의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인 데이빗 페리(David Perry)는 최근 MMORPG.COM(www.mmorpg.com)과 가진 인터뷰에서 “‘2MOON(‘데카론’의 미국서비스 명칭)’은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그 어떤 MMOG보다 폭력적이고 잔인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빗 페리는 “ ‘2MOON’은 확실한 M등급(19세 이상 이용가)게임”이라며 “폭력적인 게임(violent game)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드코어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2MOON’의 높은 폭력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데이빗 페리는 ‘매트릭스’/‘MDK’/‘메시아’/‘어스워짐’ 등 명작 PC게임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인물. 현재는 ‘데카론’의 북미 현지화 작업을 진두지휘하는 총괄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빗 페리의 이번 발언은 그동안 ‘모탈컴뱃’, ‘번 아웃 2’, ‘레슬매니아’ 등 과격한 게임들을 주로 만들어 온 어클레임 사가 ‘데카론’의 북미 판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개발사 게임하이가 개발한 MMORG ‘데카론’은 현재 어클레임 캘리포니아 스튜디오에서 북미 실정에 맞게 100% 리뉴얼 되고 있다. 데카론은 ‘2MOON’ 이란 명칭으로 내년 초 북미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데카론, 어클레임 통해 북미시장 진출
|
|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