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7일 개최된 인터넷 바둑사이트 대항전 `2012 인터리그` 개막식
인터넷 바둑사이트 대항전인 ‘2012 인터리그’가 지난 17일 개최됐다.
‘2012 인터리그’는 피망바둑(네오위즈게임즈), 한게임(NHN), 타이젬(동양온라인), 사이버오로(세계사이버기원) 등 국내 인터넷 바둑을 대표하는 4개사가 처음으로 공동 후원해 출범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여류, 3040, 1020 등 다양한 선수 8명이 한 팀을 이뤄 1월부터 3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의 라운드를 통해 연승전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는 프로기전이다.
네오위즈게임즈 피망바둑 팀은 서봉수 9단, 최명훈 9단, 송태곤 9단 등 경험이 많은 선수들을 포함해 아마추어 시절부터 후원해왔던 박영롱 초단과 아시안게임 2관왕 이슬아 3단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각 팀원들은 한 라운드 당 최소 8판, 최대 15판의 경기로 매달 한번씩 총 3번의 대국을 펼치게 된다. 출전 순서는 시니어 -> 여류 -> 3040 -> 1020의 순이며 8명이 모두 패하면 탈락하는 방식이다.
첫 대전은 18일 저녁 7시 `피망바둑VS타이젬`, `한게임VS사이버오로`가 펼치며 다음달 2라운드에서는 `피망바둑VS한게임`, `타이젬VS사이버오로`가 맞붙는다. 3월에 열리는 3라운드에서는 `피망바둑VS사이버오로`, `한게임VS타이젬`이 각각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박순택 부사장은 “국내 대표 인터넷 바둑사이트의 후원으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바둑 대회가 더욱 활성화 되고 발전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선수들이 참여하는 만큼 흥미 진진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금은 팀 별로 1위 4000만원, 2위 2500만원, 3위 1500만원, 4위 800만원 등 총 8800만원이 지급되며, 피망바둑 공식 홈페이지 및 타 후원사 바둑 사이트를 통해 대회 전 경기를 관전 할 수 있다.
자세한 대회 일정 및 경기 관전은 피망바둑 홈페이지(http://baduk.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