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은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이 동아오츠카의 음료 데미소다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오디션’ 캐릭터가 삽입된 1000만개 가량의 데미소다를 출시하고, 오디션은 게임 내 PPL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온,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우선 오는 7월 31일까지 오디션 데미소다 구매자 전원에게 ‘오디션’의 아이템과 함께 선물을 제공하는 ‘데미소다 댄스 페스티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오디션 데미소다 캔 밑면과 페트 뚜껑에 표기되어있는 행운번호 8자리를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 입력하면 데미소다 포인트가 충전된다.
적립된 데미소다 포인트로는 게임머니, 게임 아이템과 교환하거나 닌텐도DS, PMP, MP3,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디션’에서는 게임이 끝나면 캐릭터들이 데미소다를 마시는 엔딩 장면과 게임 스테이지 내 데미소다 로고와 이미지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신세대 저탄산 과즙음료’를 컨셉으로 하고 있는 데미소다 이미지와 ‘오디션’의 발랄하고 경쾌한 게임 이미지가 잘 맞는다며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
예당온라인 마케팅팀의 윤병학 팀장은 “최근 오디션의 인기에 힘입어 타겟 마케팅을 요청하는 경우가 증가했다.”며, “음료, 의류를 비롯해, 음반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카드나 식품 등 더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디션’은 현재 데미소다와 함께 캐주얼의류 브랜드 베이직하우스와도 손잡고 공동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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