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바`는 지난 3월에 진행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차별화된 게임성과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선보였인바 있다.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될 프리오픈베타테스트는 오픈베타테스트의 전초전으로 `아바`의 타격감을 대폭 강화시키고 FPS게임의 손맛을 제대로 살려냈다. 그래픽 역시 실제 전장과 흡사하게 구현되어 현대 보병전투의 시각적 즐거움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지스타2006에서 호평 받았던 브레이크아웃 전투맵을 주간과 야간 모드로 선보이며, 독일 서부 지역의 군수 공장을 배경으로 한 신규맵 크로마이트(Chromite)도 추가됐다.
미션과 맵에 따른 다양한 전투 모드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유저들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FPS게임의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프리오픈베타테스트에는 유저들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풍성하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게이머들은 모든 총기를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픈베타테스트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닉네임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된다.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하루에도 5000명이 넘는 유저들이 아바(A.V.A)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을 정도로 기대감이 최고조에 올라와있다.”며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안정된 테스트 환경 구성으로 모든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아바`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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