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www.requiem-online.co.kr)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가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5월 21일 10시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1차 CBT에서 테스터들은 `레퀴엠 온라인`의 나이트메어 시스템에 높은 호감을 보였다. 나이트메어 시스템은 시간대별 몬스터의 배치나 레벨, 그리고 낮과 밤에 따른 월드와 지역적 연출의 변화를 통해 테스터의 생존 방식에 영향을 끼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레퀴엠 온라인의 하드코어 분위기 연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게임 내 시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나이트메어의 분위기가 고조되어 스릴과 두려움을 배가시켜 레퀴엠 온라인의 특색을 한층 부각시켰다는 평이다.
또한 CBT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및 디테일하게 표현된 하드코어 분위기와 몬스터의 그래픽 그리고 레퀴엠 온라인의 차별화된 빙의수 및 아이템 강화 시스템 등에 대한 만족감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CBT 중 도입된 PK 시스템 역시 좋은 반응을 얻어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레퀴엠 온라인`은 18세 이상의 성인들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서 게임 내에서나 자유게시판을 통해 서로간의 정보 공유는 물론, 테스트의 진정한 목적을 일깨우고 분별력 있게 테스트에 임하는 성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점에서 성숙한 게임 문화 창조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윤상진 `레퀴엠` 개발총괄 PD는 “이번 테스트는 보다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레퀴엠 온라인을 만들어나가는 데에 귀중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참여해준 모든 테스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많은 테스터들이 보내준 요청 사항과 건의를 최대한 반영해 차별화된 레퀴엠 온라인을 선보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퀴엠 온라인`의 1차 CBT에 참여한 모든 테스터는 별도의 절차 없이 2차 테스트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되며, 캐릭터명, 레벨 그리고 란트(게임 내 화폐단위)의 정보는 2차까지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
|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