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내 임직원들의 특별 강연, IT 전시회, 파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전국
대학 순회 ‘믹스 온 캠퍼스(Mix On Campus)’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전국 각 대학에서 최종 선발된 50명의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내년 2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7일과 18일에는 인하대학교와 강원대학교에 믹스 온 캠퍼스’ 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6월 8일까지 서울, 경기, 광주, 부산에 위치한 총 15개 대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박남희 개발자 플랫폼 전도사업부 상무 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각 부문의 주요 임원진들의 강연과 대학 내 마련된 기술솔루션 전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글로벌 인재상과 최신 기술 트렌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대학교에서는 혁신적인 솔루션 전시장인 ‘믹스 온 캠퍼스 까페’ 와 토론장인 `믹스 온 캠퍼스 파티`도 마련돼, 방문하는 학생들이 커피를 마시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과 기술 및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격의 없는 대화 및 토론을 나눌 수 있다. 또한 세미나에 참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윈도우 비스타 정품 DVD, 무선 레이저 마우스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제 1기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가 된 50명의 대학생들이 오는 26일, 27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워크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 3월 19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2천 5백 명이 넘는 학생들이 지원, 서류와 1:1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제 1기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들은 공식 첫 모임인 이번 워크샵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기들과 친목을 다지고, 활동 기간 동안 완성할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제 1기 스튜던트 파트너들은 내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다양한 교육 및 교류 활동에 참여하게 되는데 특히, 오는 8월에는 ‘이매진 컵 2007’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사절 역할을 하고, 9월부터는 국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시작됐으며, 현재 60여 개국을 대표하는 2천여 명의 학생들이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믹스 온 캠퍼스’ 와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프로그램 및 관련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각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믹스 온 캠퍼스’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mixoncampus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m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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