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월드 바이크 투어 뿌까레이싱`이 3일간의 1차 CBT의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월드 바이크 투어 뿌까레이싱`의 1차 CBT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종료됐다. 뿌까레싱의 1차 CBT는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를 신청한 유저 중 총 3,000명이 참가했다.
3일간 진행된 `뿌까레이싱(http://www.puccaracing.co.kr)`의 1차 CBT에는 전 세계의 명소를 배경으로 한 12개의 다양한 난이도의 맵과 6종의 남녀 캐릭터, 그리고 20여종의 다양한 바이크가 등장했다. 특히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예측불허의 승부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퍼니레이싱과 미세한 컨트롤을 통해 승부를 결정짓게 되는 터보레이싱 등 유저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경기 모드가 구현됐다.
한편 이번 1차 CBT에서는 바이크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는 슬립과 윌리, 잭나이프 등 다양한 기능이 선보여졌다. 슬립은 급 커브길이 형성되어 있는 트랙을 지날 때 순식간에 방향을 전환하는 기술이며 윌리는 급 출발시 앞 바퀴를 들고 주행하는 기술이다. 그 밖에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순간적으로 진행 방향을 반대로 바꾸는 기술이 잭나이프다.
홍영준 `뿌까레이싱` 개발 팀장은 ”뿌까레이싱의 1차 CBT에 참여한 유저들을 통해 앞으로의 개선점과 유저들이 바라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다” 면서 “향후 뿌까레이싱의 2차 CBT에는 유저들의 불만사항과 건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1차 CBT를 통해 다 공개하지 못했던 뿌까레이싱의 다양한 시스템은 2차 CBT에서 선보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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