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투워, 30일 프리오픈베타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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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FPS게임 `투워`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리챌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FPS게임 `투워`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워`는 테러군과 진압군으로 양분화된 FPS게임의 캐릭터 구조에서 벗어나 실제 2차 세계대전의 참전 국가인 미군, 러시아군, 독일군, 이탈리아군 등 국가별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각의 군복이나 장신구, 사용하는 무기 등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구현하였다. 여기에 주요 격전지를 지형전, 수색전, 시가전 등으로 구분해 사실적 전쟁의 모습을 부각시켰다.

프리챌의 류형석 게임마케팅팀장은 “빗발치는 총탄 아래 마치 실제 전장에 서 있는 듯한 투워만의 게임성은 많은 FPS유저분들이 새롭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매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워`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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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제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2WAR는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을 재구성한 에피소드 방식의 게임이다. PC패키지게임에 버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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