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롭 팔도 부사장은 31일 MSNBC와의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 2는 올해 안에 발매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즈음해 스타크래프트 2가 발매될 것이라고 예상 하지만 절대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 2’는 적어도 2008년에야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의 롭 팔도 부사장은 31일 MSNBC와의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 2는 올해 안에 발매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즈음해 스타크래프트 2가 발매될 것이라고 예상 하지만 절대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롭 팔도의 발언은 현재 게임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2007년 발매설’에 대한 정면 반박. 지난 5월 19일 WWI에서 ‘스타크래프트 2’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후, 블리자드가 일정을 앞당겨 ‘스타크래프트 2’를 올해 안에 출시 할 것 이라는 루머가 퍼져 있는 상태다.
특히 이미 2003년부터 ‘스타크래프트 2’의 개발이 이루어 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같은 루머는 신빙성을 얻고 있었다. 블리자드는 그동안 ‘스타크래프트 2’의 정확한 발매시기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
롭 팔도는 “블리자드는 오랜 만트라(MANTRA, 힌두교 용어로 진언(眞言)을 뜻함)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준비가 다 되면 발매 한다(It’ll ship when it’s ready)‘ 인데 스타크래프트 2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신작 대해) 어떤 말을 해주지 않으면 팬들이 실망하기 때문에 좀 두렵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올해는 아니라는 것이다.”라고 ‘스타크래프트 2 2007년 발매설’에 대해 부정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