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가 모바일 게임업계 최초로 통산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프로야구 시리즈’가 모바일 게임업계 최초로 통산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마타자, 마투수 등 귀여운 캐릭터와 손 쉬운 조작법이 장점으로 휴대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야구 게임. ‘2002 프로야구’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최근에는 ‘2007프로야구NET’까지 출시되었으며, 해외에서는 ‘CBS SPORTSLINE BASEBALL 시리즈’와 최신작 ‘Baseball Superstars 2007’ 등으로 소개되어있다.
특히, 게임빌은 2005년부터 업계 최초로 LG트윈스 구단과 제휴를 맺고 매년 공동 마케팅을 펼쳐왔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런칭쇼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매시리즈마다 프야걸(게임빌 프로야구 홍보 모델)을 선발하여 프로게이머 박정석, 인기 슈퍼모델 김새롬 등이 게임빌 프로야구 홍보 모델로 활약해 왔다.
게임빌은 이번 국내 최초 500만 다운로드 달성 기록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큰 발자취가 될 것이며, 앞으로 업계가 진보하는데 있어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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