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 (www.worldcybergames.co.kr, 이하WCG) 2007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이 미국 유명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스파이크 TV(Spike TV)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방송된다.
WCG의 주관사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 (대표이사: 김형석, 이하 ICM)은WCG 2007그랜드 파이널 및 미국대표 선발전의 주관 방송사로 MTV 네트워크 산하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스파이크TV를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로써, 스파이크 TV는 WCG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스파이크TV의 대표 주간 게임 프로그램인 게임헤드(Game Head)를 통해 미국대표 선발전과 오는 10월 시애틀에서 열리는 WCG 2007그랜드 파이널의 이모저모를 담게 되며, 그랜드 파이널 특집 프로그램을 오는 11월에도 방송할 예정이다.
또 동 계열 디지털 미디어인 엑스파이어(Xfire)와 게임트레일러즈(Game Trailers), 그리고 스파이크TV 웹사이트(Spike TV.com/IFILM)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방송 될 예정이다.
게임헤드를 통해 소개되는 WCG 2007 그랜드 파이널의 각 에피소드에는 주요경기 하이라이트 모음, 그랜드 파이널 기간 동안 펼쳐지는 각종 문화 이벤트와 비하인드 스토리 소개, 그리고 국제적으로 인기가 높은 게이머 인터뷰 등으로 구성되고, 방송 일주일 후 스파이크TV 웹사이트(Spiketv.c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서비스 된다.
스파이크TV는 방송중인 WCG 2007그랜드 파이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스파이크 TV 웹사이트와 게임트레일러즈, 엑스파이어에서 온라인 프로모션과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게임트레일러즈와 엑스파이어는 WCG 2007 그랜드 파이널 비디오 클립을 공동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며, 그 중 엑스파이어는 그랜드 파이널 기간 동안 “프로게이머와 한판 승 (Play with The Pros)”이라는 이벤트를 후원해 일반인들이 WCG 유명 참가선수와 대전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 할 예정이다.
ICM의 김형석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미디어 브랜드인 스파이크 TV와 MTV 네트워크에서 WCG 그랜드 파이널의 주관방송사가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스파이크 TV와의 파트너십이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대회인 WCG와 e스포츠를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WCG 2007은 올해 5월부터 70개국의 국가 별 예선을 시작했으며, 각 국가대표 선발전, 아시안 챔피언십, 그리고 그랜드 파이널의 대장정을 앞두고 있다. WCG 2007 그랜드 파이널은 미국 시애틀의 미식축구팀 시호크스 (SeaHawks)의 홈구장인 퀘스트필드 (Qwest Field) 에서 10월에 개최된다.
|
|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