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링스는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실적인 게임 구성이 돋보이는 Xbox360용 1인칭 슈팅 게임 ‘콜 오브 후아레즈(Call of Juarez)’를 오늘 발매한다.
‘콜 오브 후아레즈’는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현실적이면서도 다양한 액션성을 강조한 1인칭 슈팅 게임. 이 게임의 리얼한 구성은 플레이어를 서부 시대의 한복판 험난한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 수려한 그래픽
Xbox360 플랫폼 파워에 힘입어 고화질에 대응되도록 파워업. 보다 리얼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른 FPS에서는 좀처럼 표현될 일 없는 서부의 광활한 대자연을 표현한 그래픽을 한 번쯤 봐둘 가치가 있다
▼ 서부의 삶을 그대로
플레이어는 서부시대의 한 사람이 되어, 퀵 드로우 대결, 기마 추격전, 리볼버 총격전 등 서부시대 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액션들을 직접 플레이하게 된다. 활을 이용한 수렵, 맥주통을 방패 삼은 치열한 총격전 등 다양한 상황을 직접 체험 가능.
▼ 2명의 조작 캐릭터
총을 사용하는 능력이 약한 대신 활과 채찍을 이용한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게임 진행이 가능한 청년 『빌리』와 각종 중화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방탄조끼까지 갖추고 있는 냉혹한 건맨, 『레버런드 레이』를 조작하여 게임을 진행
▼ 다양한 액션
단순히 총을 쏘는 액션을 떠나 채찍을 이용해 높은 곳을 올라가거나 양손에 각각 무기를 들고 상황에 맞춰 쓸 수 있는 등 다양한 액션이 가능
▼ 사실적인 게임성
물리적인 법칙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제작사 고유의 크롬 게임 엔진(Chrome game engine)과 각자 고유의 행동 패턴을 가지고 움직이는 강력한 AI 캐릭터들은 플레이어를 서부극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콜 오브 후아레즈’는 금일(7월 6일)에 발매되며 가격은 49,000원이다. 구입은 전국의 게임샵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