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사내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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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2007 M★Game Festival’이란 이름으로 지난 4월 공모했던 프로젝트들의 1차 사내 발표회를 7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엠게임 본사 사옥에서 개최했다.

엠게임은 ‘2007 M★Game Festival’이란 이름으로 지난 4월 공모했던 프로젝트들의 1차 사내 발표회를 7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엠게임 본사 사옥에서 개최했다.

엠게임에서는 ‘꿈의 실현.. 열정과 투혼.. 상상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당신의 가능성을 보여라!’란 캐치프레이즈로 실시한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총 8개 팀 중 6개 팀의 1차 발표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엠게임 전 직원에게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7 M★Game Festival’은 3일 엠게임 본사 중앙 대회의실에서 권이형 대표이사의 개회문을 통해 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렸다. 이 날에는 엠게임 재팬에서 개발 중인 게임과 신작 ‘풍림화산’의 컨퍼런스를 열었으며 그래픽, 서버 등 각 전문 분야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4일에는 개발 중인 게임 중 6종의 부스 전시 및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사내 투표를 실시했다. 엠게임에서는 1차 발표회에 따른 투표 결과를 사내 게시판에 공개하여 투명성을 기하는 한편, 오는 11월에 2차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엠게임이 직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성을 발현시킬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2007 M★Game Festival’은 앞으로도 매년 공모전과 사내 평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달 여의 짧은 기간 동안 각 프로젝트 팀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어 놀랐다.”며, “전 직원이 각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직접 보고 참여하여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된 것 같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 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엠게임은 글로벌 게임 포털로서 엠게임 포털 사이트를 통해 총 4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2007년에 ‘홀릭’, ‘풍림화산’을 비롯한 6종의 신작 온라인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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