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7] 어세신스 크리드, 개발자 플레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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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신스 크리드(Assassin’s Creed)`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뒤를 잇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사는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와 `스프린터 셀`을 개발했던 Ubi 몬트리올 스튜디오다.

 
▲ 개발자 프리젠테이션 1편

 
▲ 개발자 프리젠테이션 2편

※ E3 2007 공식 사이트 게임트레일러닷컴에서 공개된 동영상입니다

`어세신스 크리드(Assassin’s Creed)`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뒤를 잇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사는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와 `스프린터 셀`을 개발했던 Ubi 몬트리올 스튜디오다. 때문에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가 종결된 지금, 새로운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 목말라 있는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어세신스 크리드`는 십자군 전쟁을 시대적 배경으로 현재의 시리아 지역에 위치한 3개의 거대한 성채 도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세력간의 암투를 담고 있다. 이 게임은 NPC들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느끼는 AI가 탑재되어 있어 현실같은 가상 세계를 구현해 냈다.

게이머는 냉혹한 암살자 `알타이어`가 되어 적대인물들을 암살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독특하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달리 암살 계획은 순전히 플레이어의 머리에서 나와야 한다. 어떤 루트로 대상에게 접근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주위의 시선을 끌지 않을 것인지, 어떤 무기로 대상을 제거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경비들을 피해 탈출할 것인지 등등, 플레이어가 직접 이 모든 과정과 주변의 변수를 생각하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과연 `어세신스 크리드`가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액션 어드벤처의 본좌로 올라 설 수 있을지 이번 E3 2007를 주목해 보자.

`어세신스 크리드`는 오는 9월 PC와 Xbox360, PS3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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