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클래식 RPG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테일즈위버`, `일랜시아`에서 공동 프로모션인 ‘친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5개 게임들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는 웹 이벤트와 개별 게임 내 이벤트로 진행된다.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넥슨 클래식 RPG 친친 이벤트’는 각 개별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포인트를 쌓은 모든 유저에게 푸짐한 경품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부여 받은 개인별 고유 링크 주소를 외부 사이트에 배포하면 되며, 자신이 제공한 링크를 통해 신규 가입자 혹은 휴면 유저가 게임에 접속할 시 ‘친친 포인트’를 얻게 된다. 본 이벤트에서는 누적 포인트에 따라 미니 노트북(UMPC: Ultra Mobile PC), 32인치 LCD TV,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포켓TV, 게임 내 아이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넥슨 클래식 RPG의 개별 게임 내에서는 게임 별 이벤트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플레이 포인트’를 모으면 누적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플레이포인트는 5개 게임 공동으로 각 개별 게임에 접속해 매일 빠짐 없이 출석 체크를 하는 경우, 접속 후 2시간 이상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 제공하며, 각 개별 게임들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도 포인트 획득이 가능하다.
‘바람의나라’의 경우 ‘심부름 이벤트’를 통해 특정 퀘스트를 수행할 시 포인트를 제공하며,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한 ‘친친구슬’ 아이템을 수집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어둠의전설’은 신규 유저가 레벨 41 달성 시 포인트를 지급하고, ‘아스가르드’에서는 신규 유저가 튜토리얼 모드를 완료할 경우, 게임 머니를 기부하거나 자신이 가진 특정 게임 아이템을 반납할 경우, 이벤트 기간 동안 출현하는 ‘포인트 몬스터’를 사냥할 경우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테일즈위버’에서는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친친코인’과 ‘친친허브’를 모아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한편, 넥슨의 클래식 RPG 5종은 지난 5월 ‘어둠의전설’에 이어 7월 ‘테일즈위버’가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으면서 5개 게임 모두를 전체이용가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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