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 종스크롤 슈팅 RPG `발키리 스카이` 플레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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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그`, `제비우스` 등 추억의 종스크롤 슈팅게임이 온라인 슈팅 RPG로 재탄생했다.

`갤러그`, `제비우스` 등 추억의 종스크롤 슈팅게임이 온라인 슈팅 RPG로 재탄생했다.

`소환대전 큐이`를 개발한 열림커뮤니케이션은 신개념 3D 종스크롤 슈팅 RPG ‘발키리스카이’를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발키리스카이`는 RPG의 특성에 맞게 캐릭터 육성과 퀘스트 수행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종스크롤 슈팅 장르를 채택한 만큼 맞추고 피하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플레이를 추구한다. 전투는 2D로 진행되며 사용키는 방향키와 Ctrl, Alt 키 뿐이다.

특히 `발키리스카이`에서는 유저 스스로 퀘스트 맵을 생성할 수 있는 UCC 맵이 눈길을 끈다.

유저에게 제공되는 기본 맵에 수집한 몬스터를 배치시키고 이동경로, 보상 아이템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맵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UCC 퀘스트 맵은 추후 인기도 랭킹에 순위가 올라가 게이머들의 경쟁심리를 자극시킬 것으로 보인다.

`발키리 스카이`의 캐릭터는 검사, 소환사, 궁사, 마법사 4가지로 나뉜다. 유저가 처음 게임에 들어가면 튜토리얼 후 5개의 메인 스토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사냥, 수집, 운반 등 다양한 퀘스트 수행을 통해 아이템, 게임머니, 경험치 등을 얻을 수 있다.

최대 4명까지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며 이들의 상성관계를 통한 환상적인 협동 플레이로 종스크롤 슈팅게임만의 긴장감과 몰입감, 성취감을 고취시킨다.

다양한 아이템 설정도 인상적이다. 제련, 제조, 조합으로 수천가지 아이템을 생성할 수 있으며, 상점에서는 UCC 퀘스트 맵에 배치될 몬스터와 아케이드 게임에서 볼 수 있는 목숨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열림커뮤니케이션 측은 “발키리 스카이를 통해 잊혀진 장르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종스크롤 슈팅 RPG의 새로운 장을 열고 싶다”고 전했다.

`발키리스카이`는 오는 9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중간보스와의 전투

 

▲ 중간보스와의 전투 2

 

▲ 궁수 발키리 모드


 
▲ 궁수 필살기


 

▲ 마법사 필살기 

 

▲ 마법사 필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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