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첵, 테스터들의 높은 충성도 속에 2차 CBT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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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아이스하키게임 ‘바디첵 온라인’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테스터들의 높은 몰입도 속에 지난 25일 밤 10시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아이스하키게임 ‘바디첵 온라인’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테스터들의 높은 몰입도 속에 지난 25일 밤 10시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아이스하키게임이라는 참신성으로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은 ‘바디첵 온라인’은 1차 때와 마찬가지로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들 역시 스포츠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격투의 결합에 의한 신선한 재미에 주목했다.

특히 테스터들은 화끈한 바디첵 동작을 가장 큰 재미 요소로 꼽았으며, 화려하고 역동적인 바디첵을 통해 상대방을 날려 버리는 쾌감을 즐기기 위해 게임을 하게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바디첵 온라인’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2시간을 넘어 5일 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높은 몰입도를 보여줬다.  

이번 2차 테스트는 동기화 방식을 수정하여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선보였으며, 캐릭터 별로 다양한 능력치를 높여주는 아머 아이템 54종과 태양전지를 활용한 링크경기장이 새롭게 추가돼 더욱 테스터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 테스터들은 3:3 대전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팀웍 플레이에 따른 활발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메신저와 퀵 채팅 기능을 활용하여 테스트 중 길드를 생성하거나 친구 맺기 약속이 이어지는 등 향후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자살골 득점 불인정, 강제 종료시 패널티 적용 등 1차 테스터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돼 원활한 플레이가 이루어졌으나 특정 맵에서의 렉 발생과 패스의 효율성 저하 등 보완되어야 할 점도 함께 지적됐다.

`바디첵 온라인` 개발을 총괄한 이영수 이사는 “테스터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지적하신 사항은 보완하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준비할 것.”이라며, “향후 관전모드와 랭킹시스템을 추가해 오픈 베타를 기다리는 유저 분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바디첵 온라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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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바디첵 온라인`은 아이스하키의 복잡한 룰은 배제하고 한층 강화된 장비와 과감한 액션을 통해 충돌, 타격, 스피드의 요소를 강조한 최초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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