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2분기 실적도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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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가 2004년 이후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액토즈소프트가 2004년 이후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액토즈소프트는 2분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8.3% 감소한 109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7.5% 증가한 227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1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 이후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을 이어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79.3%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흑자 전환했다.

액토즈소프트는 해외매출 호조로 큰 폭의 매출신장을 기록한 1분기에 이어 비수기인 2분기에도 해외매출의 안정세와 라테일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1~2개 정도의 신규게임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액토즈소프트의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강 액토즈소프트 사장은 “최근 선보인 온라인 탁구게임 엑스업과 하반기 출시예정인 신규게임 등 향후에도 탄탄한 신작들로 양질의 게임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으로 성장과 발전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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