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단 코치들의 한 판 승부 ‘코치四神記’ 2일차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의 김현진 코치(테란)가 르카프의 한상용 코치(프로토스)를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프로게임단 코치들의 한 판 승부 ‘코치四神記’ 2일차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의 김현진 코치(테란)가 르카프의 한상용 코치(프로토스)를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9일 삼성동 히어로 센터에서 벌어진 ‘코치四神記’ 2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의 김현진 코치는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정확한 타이밍 러쉬와 드랍쉽을 이용한 플레이로 상대의 전략을 막아내면서 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1경기 루나 더 파이널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김현진 코치는 상대의 다크와 드라군 조합을 막아낸 후 두 개의 스캔을 이용한 올인 러쉬로 승리를 거두었고 2경기 조디악에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상대의 2개의 섬 멀티를 먼저 가져가려는 전략을 드랍쉽을 이용한 플레이로 저지한 후 중앙 병력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2:0 완승을 이끌었다.
전 날 패배를 설욕하면서 1위를 차지한 이스트로의 김현진 코치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2위는 르카프의 한상용 코치, 3위는 MBC게임의 박용운 코치가 차지했으며, 4위는 SK텔레콤 서형석 코치가 차지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시위 영향? 메이플 쇼케이스 올림픽공원에서 킨텍스로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