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 Korea (www.razerkorea.co.kr)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제1회 Razer Gaming 대회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성황리에 마감됐으며 13일부터 치열한 예선전이 진행 중이라고 16일 전했다.
제 1회 Razer Gaming 대회는 참가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총 4000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걸린 대규모의 대회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바(A.V.A, ava.pmang.com)`는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실시 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클랜들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아바(A.V.A) 클랜과 대회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의 경우 예상보다 참가 희망자가 몰려 경기의 규모를 3배 확대 시켰다. 당초 32강으로 계획되었던 `카스` 경기는 아바(A.V.A)와 같은 128강으로 열리게 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우수한 팀들이 대거 출전해 많은 이들이 그들의 활약상에 주목하고 있다.
`카스`계의 전설로 불리는 Lunatic-hai와 WCG2007에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e-STRO 외에도 Project_kr, GNC와 같은 국가대표 급 팀들이 출전해 한국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정상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아바(A.V.A)` 역시 클랜 랭킹 1위부터 3위를 차지하고 있는 惡, Ravin, 아키텍트가 모두 출전하고 있어 이번 경기를 진정한 순위를 결정짓는 자리로 삼아 치열한 접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eSports 대회를 기반으로 제작된 `아바(A.V.A)`는 각 팀의 다양한 전략과 전술구성을 볼 수 있게 해 관람객들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Razer Korea의 김종호 지사장은 “처음 공식 개최되는 Razer Gaming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져주어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며 “그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최대한 게이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대한민국 FPS 게이머들의 큰 축제에 차세대 FPS `아바(A.V.A)`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완벽한 대회지원과 안정된 게임 서비스를 통해 FPS 명가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예선전이 진행 중에 있는 제 1회 Razer Gaming 대회의 본선경기는 10월 27일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11월 3일에 `아바(A.V.A)`로 용산 e-스테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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