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www.lunia.com)’에서 11월 17일까지 ‘깨워라 전투본능!’ 이벤트가 개최된다.
‘깨워라 전투본능!’ 이벤트는 `루니아전기`의 대전(PvP) 모드를 플레이 해 전투력포인트를 모으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모든 유저에게 초기 전투력포인트 500포인트가 지급되며, 대전 모드를 플레이하거나 게임에 출석하는 방법으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루니아전기` 대전 리그의 승부를 예측해 맞추는 방법으로도 포인트 획득이 가능하다. 넥슨은 오는 11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스타 `루니아전기` 게임리그를 통해 온라인 예선부터 본선, 결승전을 7차에 걸쳐 진행해, 유저들이 리그의 승부를 맞출 경우 전투력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루니아전기’ 홈페이지에서 유저들의 승부 예측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G스타 게임리그에 출전할 최종 8명을 가리기 위한 온라인 본선은 오는 30일까지 1, 2차에 걸쳐 실시된다. 통합리그 경기 일정은 일부 변경되어 11월 8일부터 G스타 게임 대회장에서 4일에 걸쳐 진행된다. 3차 경기인 통합리그 8강전은 11월 8일(목)과 9일(금), 4차 경기 통합리그 4강전은 11월 9일(금)과 10일(토), 5차 통합리그 결승전은 11일(일)에 치러진다. 이외에도 3대3 대전으로 펼쳐지는 본선 4강, 결승 경기가 11월 17일(토) 6,7차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루니아전기`의 대전 모드에 ‘균형 조절 모드’가 업데이트된다. ‘균형 조절 모드’란 레벨 차이가 큰 유저들도 함께 대전 모드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으로, 균형 채널에 입장하는 모든 캐릭터의 능력치를 최고 레벨인 65레벨 기본 능력치로 설정하여 각 캐릭터 간의 능력치 차이를 조정하는 모드다.
`루니아전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올엠의 김영국 이사는 “균형 조절 모드 업데이트와 G스타 게임리그를 통해 유저들이 더욱 신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며, “루니아전기의 대전 리그에 대한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전기` 홈페이지(http://www.lu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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