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쌓기에볼루션’, ‘댄스배틀오디션’ 등을 연달아 성공시킨 이쓰리넷(대표 성영숙, www.e3net.co.kr)은 비주얼 슈팅 모바일 게임 ‘스타비츠’를 오는 다음달 1일 KTF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에 공모한 제7회 모바일 기술대상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에 선정되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별을 두드린다” 라는 의미의 ‘스타비츠’는 비주얼 슈팅이라는 장르 그대로 밤하늘의 별을 아름답게 표현한 감성적인 영상과 리드미컬한 오리지널 배경음을 바탕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웰 메이드 게임이다.
게임은 3가지의 노트(타이밍 신호)에 맞춰 버튼을 눌러 하늘 위의 별과 별 사이를 연결, 별자리 그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면 화려한 이펙트를 볼 수 있다. 또한 게임의 스테이지마다 진행한 내용을 자동 재생(Replay)해 보여줌으로 마치 “밤하늘의 불꽃놀이”를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 각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에피소드는 영화적 방식으로 구현되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줌과 동시에 게임의 완성도를 올려놓았다.
‘스타비츠’는 천상계의 미의 여신 비넬리의 말썽쟁이 아들 ‘쿠우’가 사랑과 증오의 감정을 심어준다는 큐피트의 활 ‘엘보우’를 갖게 되면서 시작된다. 장난기로 똘똘 뭉친 쿠우는 여기저기 장난을 치며 천상계와 인간계를 혼란스럽게 하고, 별 에너지가 있어야 쿠우가 저지른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설정. 이를 위해서 크레파스로 변신한 주인공 ‘후’가 별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이 게임의 큰 줄거리다.
한편, 이쓰리넷은 ‘스타비츠’ 출시 기념으로 오는 1일부터 20일간 주요 휴대폰 게임 커뮤니티에서 공동구매를 실시한다. 신청만 하면 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500명 이상 신청 시 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스타비츠’는 234+매직엔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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