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스페이스, 새로운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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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을 통해 퍼블리싱 중인 ‘킥오프’로 잘 알려진 씨알스페이스가 새로운 날개짓을 시작하고 있다.

넥슨을 통해 퍼블리싱 중인 ‘킥오프’로 잘 알려진 씨알스페이스가 새로운 날개짓을 시작하고 있다.

‘킥오프’는 지난 9월 2차 CB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냈으며, 유저들의 의견들을 모아 완성도를 높이는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오용환 개발부사장은 “온라인 캐주얼 축구 게임이라는 점에서 부담도 많았지만, 1차와 2차 CBT에 걸친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이제는 더 많은 유저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완성도의 관점에서 더욱 열심히 담금질하고 있습니다.” 라며 킥오프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으며, “가능한 빨리 많은 유저들과 만나고 싶지만, 네크워크를 포함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다시 한번 시험하고 검증 받고 싶다”며 완성도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킥오프 뿐만이 아니라, 정통 무협 온라인 MMORPG로 자리잡은 ‘디오(d.o)’는 오픈베타 서비스 당시 국내 무협 MMORPG 1위로 출발해서 자체 글로벌 서버 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서비스 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GEE(Game Entertainment Europe, 네덜란드)를 통해 유럽 전역에 서비스를 시작한 것에 이어 디오의 파트2 성격인 디오의 리뉴얼 버전을 10월 중 일본 최고의 퍼블리셔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로 일본 내 서비스를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권훈상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오지만, 또다른 모습을 보이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 다시 시작하는 디오리뉴얼버전은 이러한 모습들을 함께 갖추고 나가게 될 것이다”라고 새로운 디오리뉴얼 버전에 대한 가능성과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자신감 있게 내비쳤다.

또한 디오 리뉴얼버전을 더욱 더 확장시켜 기존 디오와 차별화된 전투시스템, 새로운 아이템 체계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 완전히 분리된 정사파의 대립구도의 공성전과 새로운 그래픽의 게임을 국내에 출시 및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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