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리넷의 비주얼 슈팅게임 ‘스타비츠’가 제 7회 모바일 기술대상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바일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지난 2001년 제정된 모바일 기술대상은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모바일 산업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오늘(7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유영환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정재 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난 1일 KTF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비츠’는 비주얼 슈팅이라는 장르 그대로 밤하늘의 별을 아름답게 표현한 감성적인 영상과 리드미컬한 오리지널 배경음을 바탕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웰 메이드 게임이다.
게임은 3가지의 노트(타이밍 신호)에 맞춰 버튼을 눌러 하늘 위의 별과 별 사이를 연결, 별자리 그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면 화려한 이펙트를 볼 수 있다. 또한 게임의 스테이지마다 진행한 내용을 자동 재생(Replay)해 보여줌으로 마치 “밤하늘의 불꽃놀이”를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 각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에피소드는 영화적 방식으로 구현되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줌과 동시에 게임의 완성도를 올려놓았다.
한편, 이쓰리넷은 ‘스타비츠’ 출시 기념으로 오는 1일부터 20일간 주요 휴대폰 게임 커뮤니티에서 공동구매를 실시한다. 신청만 하면 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500명 이상 신청 시 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스타비츠’는 234+매직엔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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