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07] 지스타2007 어워드, 대상에 아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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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07 최고의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에게 돌아갔다.

지스타2007 최고의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에게 돌아갔다.

올해 101명의 기자단이 투표에 참여한 지스타 어워드는 지스타 참가업체들간의 총성 없는 전쟁이라 할 만큼 매년 뜨거운 경쟁이 펼쳤다.

대상 아이온에 이어 우수상은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고스트X가, 장려상은 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이 선정됐다. 올해 지스타에서 신작을 대거 공개한 넥슨은 마비노기 영웅전 외에도 버블파이터, 제4구역, 허스키익스프레스 등 다수의 게임이 기자단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대상에 선정된 아이온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이후 가장 공들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로 일반인들에게 체험가능한 버전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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